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

(306)
목재제품은 탄소 저장고…정부, 인센티브 제도 검토한다 산림 피해목 활용 간담회…옳고 곧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지원정책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은 목재이용 극대화가 답…벌목장비 지원이 ‘시작’ 국산목재를 제품으로 쓸 때 발생하는 탄소저장 효과를 정부가 제도적으로 보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발전 부문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에 한정된 현재의 지원 체계를 MDF 및 제재목 등 제품 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지난 9일 전북 군산 ㈜유니드비티플러스 공장에는 이와 같은 내용의 ‘산림 피해목의 최적 활용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목재 사용량 감소로 저장량 줄어서울대 산림과학부 한희 교수는 목재제품 사용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목재제품이 저장하는 탄소량은 약 60만 톤 수준이다. 그러나 2030년까지..
하동군산림조합, 바이오차 생산·보급 '박차' 정철수 하동군산림조합장 "임업 부산물 문제 해결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 첫걸음" 경남 하동군산림조합은 ㈜정백과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임업 부산물의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환경 오염과 산불을 예방하고 바이오차 생산을 통한 자원순환을 촉진하는 등 임업인의 편의 제고와 소득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자해 1일 40톤의 임업부산물 처리용량의 규모로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며 임업 부산물을 처리해 바이오차 생산시설을 2027년 초까지 하동군에 설치한다는 것이다. 사진제공 : 하동군산림조합그동안 하동군은 농가..
우리 목재를 더욱 쓸모 있게…건조의 힘 포커스 in | ㈜파셉 김현승 대표 사진제공 : 나무신문 국내 목재 건조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개척해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파셉. 마이크로파 건조기라는 영역을 개척하며 단순한 장비 제조를 넘어 건조 서비스, 건축 사업으로까지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로 창업 10년을 맞은 김현승 대표에게 파셉의 성장 스토리와 목재 건조 산업의 비전, 그리고 국산 목재의 미래를 물었다. 파셉은 어떤 회사입니까.=목재 건조를 핵심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단순히 건조기를 개발·판매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건조 용역 서비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피드백을 받아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중부발전 "익산 상공에너지 직원 5년간 고용 보장·고형폐기물 사용 금지" 조국혁신당 익산지역위 "정치권·노조·시민사회 연대 소중한 사례" 국내 거대 공기업인 한국중부발전㈜의 익산 상공에너지 매각과 관련해 5년간 고용 보장과 고형폐기물 사용 금지 조항을 약속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회(공동위원장 류인철·임형택)는 1일 "한국중부발전이 상공에너지 지분 매각과 관련해 노동조합과 지역사회의 핵심 요구를 수용한 공식 회신을 확인했다"며 "공공성과 노동권을 지키기 위한 연대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앞서 상공에너지 노동조합과 조국혁신당은 헐값·특혜 매각 논란에 맞서 매각 전면 중단을 요구해왔다. 하지만 중부발전은 매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해왔고 노조와 조국혁신당은 고용보장과 공공성 확보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해 왔다. 그 핵심 요구는 △고용 보장 △SRF(고형..
최악의 나무사용법/ 바이오매스를 멈춰주세요 https://forourclimate.org/ko/insights/48 바이오매스: 나무를 태워도 ‘재생에너지’인가요? (아니요)'재생에너지’ 하면 무엇이 생각나세요? 지붕 위 태양광 패널과 제주도의 풍력발전기를 떠올리는 분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태양광 다음으로 비중이 큰 재생에너지는 ‘바이오매스’forourclimate.org출처 : 기후솔루션 송한새 팀장
"목재산업의 미래를 만나다"...산림청, 2025목재산업 박람회 개최 28일~31일…다양한 국산목재 제품 소개 및 전시콘텐츠 운영 사진 삭제AI 활용 설정사진제공 : 파이낸셜 뉴스 산림청은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국내 목재산업의 도약을 모색하는 ‘2025년 목재산업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는 목재산업 박람회는 목재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한편,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목공 놀이 체험, 목판화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국산 목재로 짓는 목조주택 등 전시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국산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산업계와 소..
[제36대 김인호 산림청장 취임사]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과 산림산업인 여러분, 그리고 산림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제36대 산림청장으로 임명받은 김인호입니다. 먼저,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고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신 임상섭 전임 청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나라 국토의 63%를 차지하며, 연간 408조원의 가치를 창출하는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책임지는 산림청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척이나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의 숲은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녹화 성공 사례로 평가받아 올해 4월에는 국토녹화 기록이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제 산림은 목재와 임산물 공급은 물론, 탄소흡수, 수자원 보전, 생태계 보호, 산림복지 서비스..
'국민고향 정선' 내건 최승준 군수…'국민의 산 가리왕산' 도전 7년 갈등 끝낸 가리왕산 '1.5조 경제효과' 첫 산림형 국가정원으로최승준 군수 "산림 자원 차세대 성장 동력, 대표 정원도시 만들 것" 사진제공 : 뉴스 1"지역의 명산 '가리왕산'을 국민의 산으로 만들겠습니다." '국민고향 정선'을 표방하는 민선 8기 강원 정선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이자 케이블카로 이름을 알린 가리왕산을 국내 첫 산림 형 국가정원으로 만들 비전을 제시, '국민의 산'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내놨다. 특히 최승준 정선군수는 "가리왕산과 같은 정선의 산림자원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고, 정원도시 정선을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가리왕산을..

728x90
반응형
LIST